청개구리 밥차는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그들에게 공동체적인 따뜻함과 실질적인 보호를 제공하기 위한 시민운동입니다.
시설을 찾지 않는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기 위한 '적극적인 아웃리치'로 시작해, 가장 절실한 생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밥차를 운영하고, 사회적 외면에 대한 미안함과 실천적 책임감으로 연대해 왔습니다.
2002~2007 · 공동체의 시작
2002
장애·비장애 통합 아이들을 위한 '좋은 주말 학교' 시작
2005.03
'물푸레나무 어린이 그림책 도서관' 개관
2007.03
'물푸레나무 청소년센터' 설립
2008~2020 · 청개구리 식당 운영
2008.03
'물푸레나무 청소년 공동체' 비영리 임의단체 등록
2011.07
청소년 심야식당 '청개구리 밥차' 시작 — 부천역 광장의 작은 천막에서
2014
인터뷰 프로젝트 '그 집은 나를 위한 집이 아냐' 발간
2016
부천로 3번길 27 희망빌딩 2관 공간 임대, 상설 운영 시작
2021~현재 · 외연 확장
2021
위기 청소년 발굴 아웃리치 버스 '청개구리 충전소' 운영 시작 (프랜드리운동본부 협력)
2022
부천교육지원청 연계 '마을 작은 학교' 운영 개시 (~현재)
2023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사업 시작 (~현재)
2024
아동·청소년 예술 자리 '나는' 공동 운영 시작
2026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 인가 — 새로운 15년을 향하여
